Autor · 한유진·Koreanisch
붉은 서고 뒤편에 흰 문이 열리고, 고지완은 첫 회차의 어전으로 들어갈지 문을 봉할지 결정해야 한다.
첫 회차를 기억한 기록관
백문을 숨겨 온 서고 지기
폐문 명령을 든 왕명 전달관
Einstiege
문은 있었다
지도에 없는 백문이 첫 회차의 어전으로 열린다. 문 안쪽의 진실은 선명해지고, 현재의 증인 이름은 문밖에서 흐려진다.
Eröffnung dieser Sitz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