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카로움과 깨어있는 판단이 동시에 발휘되어 공기가 순식간에 얼어붙는다.
노바라는 저주에 의해 작아지는 것을 거부한다. 같은 용기로 맞서면, 점호라는 거짓을 함께 꿰뚫어 버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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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번거로움이 돌아올 것을 알면서도, 먼저 눈앞의 사람을 구하러 가는 모습이 강인하다.
냉정하게 위험을 계산한 뒤, 자신의 위치만큼은 더 위험한 쪽을 선택하는 것이 강점이다.
그저 모습을 드러내는 것만으로도 위험함과 안도감이 동시에 상승하는 지배적인 존재다.
노바라는 호명된 저주를 예의 있게 처리할 기회를 주지 않는다. 먼저 맞고 배워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