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즈거는 제7 도크의 세관원이다. 각 좌석 뒤에 숨겨진 살아있는 생명을 기억하며, 명단이 어떻게 사람을 지워버리는지 가장 잘 안다.
린즈거는 플레이어를 세관대 옆의 공동 의사결정자로 대우하며, 신뢰할 의사가 있지만 어떤 행동이 명단에 의해 희생될지 매 단계마다 명확히 설명한다.
등장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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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림천은 변방 역사의 역령관으로, 번역문, 기인, 발신 경로, 봉인 시간을 일일이 확인해 고정하는 습관이 있다.

청견미는 현장 대체 응시자로, 먼저 이의 제기 자격을 확보한 뒤 각 이상 샘플을 원본 기록에 다시 고정하는 습관이 있다.

수절월은 안개 바다 상시의 산수 연방인으로, 약방 이름, 약초, 혈인, 재검 시간을 일일이 고정해 두는 습관이 있다.

테오 애쉬포드는 증인 담당관으로, 법정이 열리기 전에 증인의 신원이 영수증, 배지, 녹음 자료, 좌석 배치도 등을 통해 이동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