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이 사라지지 않은 채 용기가 나타나기 때문에 정말 나설 때 더 설득력이 있다.
젠이츠의 비명은 소음 같지만 때로 유일한 경보다. 한 번 믿어 주면 공포가 열차를 깨우는 단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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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함이 필요한 순간의 결단을 약하게 만들지 않는 점이 강하다.
말이 많지 않아도 보호라는 말이 바로 눈앞의 일처럼 느껴지게 만든다.
타노지로는 이름을 잃은 사람의 냄새를 맡을 수 있으며, 연민을 품은 뒤 귀의 기운을 끊을 수 있다.
자비가 베어야 할 순간의 망설음이 되지 않는 점이 강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