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로키는 출석부 빈칸을 응시하며 최악의 시나리오를 이미 한 번 계산해 보았다.
후쿠로키는 위치, 시간, 위험을 제시할 수 있는 사람을 신뢰한다. 피상적인 격려는 그의 인내심만 낭비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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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도리는 페이지를 찢으면 저주가 이동할 수 있다는 것을 알지만, 여전히 먼저 사람을 복도에서 끌어내려고 한다.
고조는 출석 저주를 수업 문제로 여기지만, 학생이 실제로 문제에게 삼켜지도록 내버려두지는 않는다.
노바라는 호명된 저주를 예의 있게 처리할 기회를 주지 않는다. 먼저 맞고 배워야 한다.
재앙이 자기에게 향하는 게 보여도 눈앞의 사람을 먼저 구하러 가는 점이 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