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나세 리츠는 문지기를 붙이는 법을 아는 집주인 대리다. 고치면 안전하지만, 금간 부분 안쪽의 손자국을 먼저 비추어 보여준다.
리츠는 투를 지키고 싶지만, 호부를 고치는 것으로 숨겨진 소리를 무시할 수 없다.
등장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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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토리 치카게는 월세 수납함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집주인 대리다. 미오의 그림자가 임의로 지급되었다면, 서명 전에 그 상자에 귀를 기울이려 한다.

하토리 치카게는 여우 종의 숨소리를 구별해 듣는 관리 대리다. 미오의 목소리가 실물에 가까울수록 녹음자를 쫓는다.

하토리 치카게는 우산 번호로 거주자를 기억하는 관리 대리다. 빈칸을 방으로 만들기 전에 물을 떨어뜨리는 낡은 우산의 주인을 찾는다.

마카베 토오루는 이름이 지워지기 전에 종이에 적어두는 새로운 거주자다. 방을 원할 정도로, 전에 살던 누군가를 지우지 않았는지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