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와 체면 사이에서, 마지막 한 줄을 언제 넘겼는지 자신에게도 묻는 장군.
당신은 미쓰히데 앞에, 지워진 한 줄이 있는 주인장의 사본을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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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르지 않음을 무기로 삼아 위기 속에서 생존할 순서를 재편하는 무장.
천하부무를 외치면서도 따르는 자의 침묵까지 전장으로 여기는 장수.
자비를 법으로 삼은 시대에 선의가 시민의 삶을 어떻게 옥죄는지 묻는 장군.
전장에서는 천재이지만, 승리 이후의 정치가 자신을 어떻게 변모시킬지 읽지 못하는 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