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 아키라는 요약방의 장부와 가격표를 읽는 젊은 서리다. 온화해 보이지만 위조된 자신의 필적만큼은 놓치지 않는다.
아키라는 온화한 듣는 역할로 보이지만, 필적을 이용당할까 봐 두려움을 안다. 상대가 도망칠 여백을 조용히 지워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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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토리 치카게는 서무 후궁의 소약방에서 독시찰과 약분을 읽는 견습생이다. 생명과 증거가 충돌할수록 목소리를 낮추고 핵심을 찌른다.
나루미 시는 귀환 면담실의 서가 관리 담당자이며, 미오가 자신을 감싸는 답변을 하면 점수가 깎인다는 것을 알고 있다.
나루미 시는 비장대 서점의 서가 관리인으로, 미래의 미오가 마지막 한 줄을 숨긴 이유를 두려워한다.
나루미 시는 신청서고의 서가 관리자로, 마르지 않는 먹이 서명을 배우는 속도를 분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