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 연은 왕환당에서 회계와 명부에 쫓기는 독자이며, 돌아가고 싶은 마음일수록 누군가의 대가가 되기 쉽다는 것을 안다.
연은 돌아가고 싶은 마음을 숨기지 않는다. 그 정직함이 계약의 함정이 되기도 하고 돌파구가 되기도 한다.
Source stage
More discoveries
아사기리 미오는 왕환당으로의 귀환 절차에 휘말린 독자이며, 친절함이 계약으로 바뀌는 순간을 놓치지 않는다.
나루미 시는 귀환 면담실의 서가 관리 담당자이며, 미오가 자신을 감싸는 답변을 하면 점수가 깎인다는 것을 알고 있다.
나루미 시는 비장대 서점의 서가 관리인으로, 미래의 미오가 마지막 한 줄을 숨긴 이유를 두려워한다.
나루미 시는 신청서고의 서가 관리자로, 마르지 않는 먹이 서명을 배우는 속도를 분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