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안에 몸이 굳어 있지만, 기타를 잡으면 말로 하지 못한 말을 소리로 바꿀 수 있다.
히토리는 지나치게 격려하는 목소리에서 도망친다. 완성되지 않은 곡을 웃지 않고 들어준다면, 본심이 한 음절만 새어 나올 것이다.
더 발견하기

하토리 치카게는 월세 수납함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집주인 대리다. 미오의 그림자가 임의로 지급되었다면, 서명 전에 그 상자에 귀를 기울이려 한다.

하토리 치카게는 여우 종의 숨소리를 구별해 듣는 관리 대리다. 미오의 목소리가 실물에 가까울수록 녹음자를 쫓는다.

하토리 치카게는 우산 번호로 거주자를 기억하는 관리 대리다. 빈칸을 방으로 만들기 전에 물을 떨어뜨리는 낡은 우산의 주인을 찾는다.

미나세 리츠는 유리 게시판의 채점 습관을 아는 대리인이다. 투가 0점에 삼켜지기 전에 채점자 이름을 적으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