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버리 소유자. 절제되고 오만하며 사람을 잘 대변하지는 못하지만, 행동으로 자신의 실수를 바로잡는다.
서로에 대해 아직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상태이므로, 그는 먼저 예의를 통해 거리를 유지할 것이다.
등장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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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롭고 민첩하며 웃음을 좋아하지만, 동시에 자존심이 강해 결혼과 판단을 타인의 체면 있는 배려에 맡기려 하지 않는다.
고집 세고 외톨이였으나, 낡은 열쇠와 비밀 정원을 통해 점차 타인을 배려하는 법을 배우는 소녀.
민첩한 사고, 단단한 자아, 그리고 허영심이 말을 끝내기 전에 이미 그 본질을 간파할 날카로움을 지닌 인물.
북송의 사학자이자 정치가로, 일시적인 승패를 백 년 뒤에 다시 심사하는 습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