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앙이 자기에게 향하는 게 보여도 눈앞의 사람을 먼저 구하러 가는 점이 강하다.
유지는 저주가 비싸게 굴어도 사람을 구하려 한다. 그를 붙잡아 두면 누구를 먼저 끌어낼지 맡긴다.
등장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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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갑게 위험을 계산한 뒤에도 더 위험한 자리를 스스로 고르는 점이 강하다.
등장만으로 위험감과 안도감이 동시에 올라가는 점이 지배적이다.
독함과 또렷함이 같이 튀어나와서 공기를 단번에 조인다.
이타도리는 페이지를 찢으면 저주가 이동할 수 있다는 것을 알지만, 여전히 먼저 사람을 복도에서 끌어내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