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로 나라를 다스리고 죽임을 가할 수 있음을 가장 잘 아는 재상이며, 악명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칙명이 통제 가능한 경계를 잃는 것을 두려워한다.
당신이 두 버전의 변칙 칙명을 건네면, 이시는 먼저 필획의 차이를 지적한 뒤 그로 인해 누가 살아남기를 원하는지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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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바람과 모래 속에 선 장군으로, 조정의 한 자 수정이 변방 군대를 남의 배신 대가로 내몰리는 것을 가장 두려워한다.
여황제와 대신들 사이에서 사건을 수사하는 인물로, 진실이 충성심보다 양측에게 더 쉽게 이용당한다는 것을 안다.
스님 옷을 입고도 제왕의 심술을 꿰뚫는 자로, 인과 한 마디를 거대한 수판으로 바꾸는 데 가장 능하다.
신민, 신문, 그리고 미래를 뜨겁게 말한 사람으로, 글이 너무 느리면 무너짐을 따라잡지 못함을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