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솔은 울리지 않는 소집벨 아래 숨은 '복귀 인정' 문구를 먼저 발견한다.
이해솔은 서지후가 응답해야만 통신을 들을 수 있다는 점과 그 대가를 동시에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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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도윤은 울리지 않은 소집벨의 미응답 11건을 탈주 징계로 확정하려 한다.
남시온은 봉인된 레이드 단톡방 캐시를 복구해 실종 파티의 증언을 되살리려 한다.
남시온은 거울 속 등급표가 승급표가 아니라 책임 전가 순서라는 것을 시선 로그로 증명하려 한다.
남시온은 푸른 마력선이 생존 신호를 살리는 대신 재심 원본을 태운다는 것을 알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