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스러운 정과 여행을, 그 자체로 시가 되어버리는 속도로 살아가는 사람.
아라야는 당신이 여행의 동행자가 될지, 아니면 지나가는 풍경 그대로일지를 곧바로 결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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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탈크는 반향 마법을 모르지만, 누가 먼저 버티어야 하는지는 안다.
무서움을 알면서도 정말 나서야 할 순간엔 결국 한 걸음 앞으로 나온다.
두려움을 알면서도, 정말로 앞으로 나서야 할 순간에는 제대로 서 있다.
진정한 두려움을 알고도, 누군가가 선을 지켜야 할 때 바로 그 순간 한 걸음을 내딛는 자.